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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작 전 궁금한 것부터 해본 후기까지.
아직 문을 연 지 얼마 안 돼서, 어떤 이야기가 오가는 곳인지 보여드리려고 만든 예시 글이 섞여 있습니다. 글을 열면 상단에 표시됩니다.
- 후기러닝· 서울
러닝 크루 3개월 다녀본 후기
혼자 뛰다가 크루 나간 지 3개월 됐습니다. 결론은 만족인데 처음 갔을 때 빠른 그룹에 붙었다가 2km에서 포기했던 게 아직도 창피하네요. 처음 가시는 분은 꼭 느린 그룹부터 시작하세요. 지금은 10km 뜁니다.
맨뒤에서따라감1주 전531

- 후기배드민턴· 인천
구민체육관 배드민턴 클럽 한 달 후기
월 2만원이면 거의 공짜라고 생각했는데 진짜였습니다. 처음엔 게임에 못 끼고 벽치기만 했는데 3주쯤 지나니 복식에 넣어 주시더라고요. 실내화는 꼭 챙기세요. 없으면 입장이 안 됩니다.
부평토박이1주 전442

- 후기클라이밍· 서울
볼더링 두 달, 손가락이 아픕니다
재밌어서 주 4회씩 갔더니 손가락 관절이 아프네요. 처음엔 주 2회가 맞는 것 같습니다. 팔 힘으로만 오르는 습관도 빨리 고치세요. 발을 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두 달 지나서야 알았습니다.
손가락아픔1주 전655

- 후기수영· 서울
성인 수영 초급반 4개월 수료했습니다
물 무서워서 발도 못 담그던 사람인데 자유형 25m 왕복이 됩니다. 넉 달 걸렸어요. 중간에 두 번 그만두고 싶었는데 같은 반 사람들 때문에 계속 나갔습니다.
숨이차요1주 전537

- 후기족구· 충남
족구 3개월 하고 느낀 점
학교 때 해본 게 전부였는데 회사 팀에 끌려갔습니다. 생각보다 발등 감각이 중요하고 무릎을 많이 씁니다. 처음 한 달은 공이 어디로 갈지 저도 몰랐어요.
이제3개월차1주 전311

- 후기등산· 서울
첫 등산으로 북한산 갔다가 죽을 뻔한 후기
글 올라온 거 보고도 백운대 갔습니다. 올라갈 땐 괜찮았는데 내려올 때 다리가 후들거려서 세 번 쉬었어요. 결국 하산하고 택시 탔습니다. 다음엔 진짜 낮은 산부터 갈게요.
택시타고하산1주 전668
- 후기검도· 경기
검도 6개월, 아직 호구를 못 썼습니다
기본 자세랑 발놀림만 반 년 했습니다. 지루할 줄 알았는데 매번 조금씩 달라져서 재밌어요. 다음 달부터 호구 착용한다고 합니다.
다시시작하는중1주 전214

- 후기크로스핏· 경기
크로스핏 반 년, 헬스보다 오래 다닙니다
헬스는 세 번 등록하고 세 번 다 안 갔는데 여기는 반 년째 갑니다. 매일 뭐 할지 정해져 있고 같이 하는 사람이 있어서인 것 같아요.
이번엔진짜1주 전322

- 후기헬스
PT 10회 받고 혼자 6개월 다닌 결과
PT 60만원이 아까워서 미루다가 결국 받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제일 잘한 선택입니다. 10회 동안 3대 운동 자세만 배웠고 그 뒤로 혼자 다닙니다. 6개월에 체중은 8kg 빠졌고 무엇보다 안 다쳤어요.
바벨이무거워1주 전549

- 후기태권도· 경기
성인 태권도 4개월 후기
품새 위주로 하고 겨루기는 원하는 사람만 합니다. 유연성이 확실히 늘었고 발차기할 때 균형 잡는 게 제일 어렵습니다.
학창시절이후1주 전318

- 후기골프· 경기
대여 채로 두 달, 결국 샀습니다
여기서 조언 받고 두 달 대여로 쳤습니다. 그 사이에 손에 맞는 게 뭔지 감이 오더라고요. 결국 중고로 샀는데 처음에 사려던 거랑 완전히 다른 걸 골랐습니다. 조언 감사했습니다.
연습장주민1주 전426

- 후기산악자전거(MTB)· 강원
MTB 입문 3개월,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습니다
다들 위험하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임도 위주로 타면 등산보다 안전한 것 같아요. 대신 헬멧이랑 장갑은 필수입니다. 넘어져도 손부터 짚게 되더라고요.
무리안합니다1주 전319

- 후기무에타이· 경기
무에타이 4개월, 정강이가 단단해졌습니다
처음엔 샌드백 한 번 차고 주저앉았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. 줄넘기 10분이 제일 힘듭니다.
손목보호대1주 전317

- 후기서핑· 강원
양양 서핑 첫날 후기 (일어섰습니다)
강습 2시간 받고 다섯 번쯤 일어섰습니다. 생각보다 물을 많이 먹고 어깨가 진짜 아픕니다. 그래도 처음 일어섰을 때 그 느낌 때문에 다음 주에 또 갑니다.
첫날다녀옴1주 전433
- 후기농구· 경기
3대3 농구 모임 두 달 후기
5대5는 체력이 안 돼서 3대3으로 갔는데 오히려 공을 더 많이 만집니다. 하프코트라 뛰는 거리도 짧고요.
계단오르기1주 전314

- 후기사회인 야구· 경기
사회인야구 한 시즌 뛰고
타석에 서면 머리가 하얘집니다. 공이 이렇게 빠른 줄 몰랐어요. 그래도 안타 하나 치니까 그날 하루가 다 좋더라고요.
이제3개월차1주 전315

- 후기댄스· 경기
댄스 학원 6개월, 운동량이 어마어마합니다
다이어트로 시작했는데 한 시간에 티셔츠가 다 젖습니다. 헬스보다 힘든데 시간은 훨씬 빨리 가요.
재밌으면됐지1주 전326

- 후기캠핑· 경기
장비 다 팔고 미니멀 캠핑으로 바꾼 후기
3년 동안 사 모은 장비 중에 절반을 팔았습니다. 짐이 줄어드니 오히려 더 자주 가게 되네요. 큰 텐트 접고 펴는 게 부담이라 안 갔던 거였어요.
짐줄이기연습1주 전421
- 후기웨이크보드· 충남
케이블파크 vs 보트 둘 다 해본 후기
보트는 한 번에 15분씩 두세 번이고 케이블은 두 시간 자유입니다. 연습량은 케이블이 압도적인데 물살이 달라서 처음엔 보트가 편했어요.
첫날다녀옴1주 전216

- 후기배구· 서울
배구 동호회 두 달, 손목이 빨갛습니다
리시브 연습만 계속하는데 팔뚝이 빨갛게 부어요. 다들 그렇다고 하시더라고요. 무릎보호대는 꼭 챙기세요. 다이빙 안 해도 무릎이 닿습니다.
무릎보호대1주 전212

- 후기인라인스케이트· 서울
인라인 두 달, 이제 브레이크가 됩니다
타는 것보다 멈추는 게 훨씬 어렵습니다. 두 달 만에 겨우 브레이크가 되네요. 넘어질 때 손 짚지 말고 무릎부터 대라는 조언이 도움이 됐습니다.
롤러에서넘어짐1주 전315

- 후기주짓수· 서울
주짓수 6개월, 아직도 계속 눌립니다
체격 작아서 걱정된다고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. 반 년 다녔는데 아직도 스파링에서 계속 눌려요. 그런데 처음보다 버티는 시간이 늘었고 그게 재밌습니다.
주짓수화이트1주 전429

- 후기스쿼시· 충남
스쿼시 한 달, 이렇게 힘든 운동인 줄 몰랐습니다
테니스보다 쉬울 줄 알았는데 코트가 좁아서 계속 뛰어야 합니다. 10분이면 땀범벅이에요.
숨좀쉬자2주 전214

- 후기프리다이빙· 서울
프리다이빙 레벨1 따고 나서
수도권 다이빙 풀에서 이론이랑 실기 이틀 했습니다. 이퀄라이징이 제일 어려웠고 아직도 완벽하진 않아요. 물속에서 조용한 느낌이 좋아서 계속할 것 같습니다.
다이빙18m2주 전324

- 후기낚시· 충남
선상 낚시 첫 출조,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
여섯 시간 동안 입질도 없었어요. 그런데 배 위에서 멍하니 바다 보는 게 나쁘지 않더라고요. 다음에 또 갈 것 같습니다.
바다앞2주 전313

- 후기핸드볼
성인 되고 핸드볼 다시 해본 후기
20년 만에 공을 잡았는데 손에 착 붙는 느낌이 기억나더라고요. 대신 체력이 안 따라줘서 10분 뛰고 숨이 넘어갔습니다.
학창시절이후2주 전29

- 후기요가· 서울
요가 3개월, 손이 발끝에 닿습니다
앉아서 손이 무릎까지밖에 안 갔던 사람인데 이제 발끝에 닿습니다. 유연성보다 자고 일어났을 때 목이 안 아픈 게 더 좋아요.
자세교정2주 전324

- 후기스케이트보드· 서울
뚝섬 X게임장 다녀온 후기
초보용 평지 구역이 따로 있어서 거기서 두 시간 연습했습니다. 아직 푸시만 겨우 하는데 넘어져도 안 아프게 넘어지는 법을 먼저 배우는 게 맞는 것 같아요.
무릎보호대2주 전212

- 후기당구· 서울
당구 혼자 연습 두 달 후기
게임만 치다가 혼자 가서 같은 배치를 반복해봤습니다. 확실히 늡니다. 두께 감이라는 게 뭔지 이제 조금 알겠어요.
검색만삼일2주 전29

- 후기패들보드(SUP)· 경기
SUP 첫 체험, 생각보다 조용합니다
물 위에 서서 노를 젓는데 아무 소리도 안 납니다. 운동이라기보다 산책 같아요. 다음엔 요가도 해볼까 합니다.
자갈2주 전313

- 후기아이스 스케이트· 전북
전주 빙상장 다녀왔습니다
입장 3천원에 대여 2천원이라 5천원이면 두 시간 탑니다. 이렇게 싼 줄 몰랐네요. 안전모랑 장갑은 꼭 챙기셔야 합니다.
첫눈2주 전210

- 후기라켓볼· 서울
라켓볼 두 달, 스쿼시보다 쉽습니다
스쿼시 하다가 옮겼는데 공이 크고 잘 튀어서 랠리가 이어집니다. 초보끼리 쳐도 게임이 돼요. 센터에서 라켓이랑 아이가드를 빌려줘서 몸만 갔습니다.
구민체육관출근2주 전211

- 후기볼링· 부산
하우스볼로 6개월 치다가 마이볼 샀습니다
평균 120에서 안 늘어서 마이볼 샀는데 바로 150 됐습니다. 진작 살걸 그랬어요. 손가락 구멍이 맞는 게 이렇게 다를 줄 몰랐습니다.
볼링공무거움2주 전314

- 후기파크골프· 경북
파크골프 한 달, 골프보다 훨씬 편합니다
돈도 안 들고 예약도 필요 없고 두 시간이면 18홀 돕니다. 골프 연습장 다니다 이쪽으로 왔는데 만족합니다.
곰곰2주 전211
- 후기양궁·국궁· 경북
예천에서 국궁 30발 쏘고 왔습니다
8천원에 30발입니다. 처음 열 발은 과녁 근처도 못 갔는데 마지막에 두 발 맞았어요. 그 소리가 정말 좋습니다.
국궁장출입2주 전212

- 후기컬링· 경북
의성에서 컬링 체험하고 왔습니다
회사 사람들이랑 15명 모아서 갔습니다. 스톤이 20kg 가까이 되고 얼음 위에서 미끄러지는 자세 잡는 게 제일 어렵습니다. 스위핑은 생각보다 진짜 힘들어요.
첫눈2주 전321

- 후기탁구· 경남
탁구 세 달, 회전이 뭔지 이제 알겠습니다
처음엔 그냥 넘기기만 했는데 상대 공에 회전이 걸려 있다는 걸 세 달 만에 알았어요. 그때부터 재밌어졌습니다.
일단해보자2주 전210

- 후기요트·세일링· 경기
전곡항에서 요트 체험하고 왔습니다
1인 3만원 정도였고 한 시간 정도 탔습니다. 엔진 끄고 돛만으로 갈 때가 진짜 조용해서 좋았어요. 멀미는 없었습니다.
바람2주 전213

- 후기패러글라이딩· 강원
영월 봉래산에서 날았습니다
해발 799m라 체공이 길었어요. 15분 정도 떠 있었는데 강 위로 도는 구간이 제일 좋았습니다. 이륙할 때 몇 걸음 뛰는 게 전부더라고요.
노을2주 전320
- 후기스키·스노보드· 강원
보드 첫 시즌 마감 후기
첫날은 앉아만 있었고 셋째 날에 슬로프 내려왔습니다. 보호대 없었으면 못 버텼을 거예요. 엉덩이랑 손목 보호대는 진짜 필수입니다.
겨울잠2주 전318

- 후기실내 클라이밍(리드)· 충남
천안에서 리드 배우는 중입니다
13m 벽인데 위에서 아래를 보면 다리가 후들거립니다. 확보 보는 법을 먼저 한 달 배웠어요. 사람 목숨이 달린 거라 대충 못 배웁니다.
곰곰2주 전211
- 후기게이트볼· 대전
전천후 게이트볼장 다녀왔습니다
지붕이 있어서 비 와도 됩니다. 평일 낮인데 사람이 꽤 많았어요. 젊은 사람이 저 혼자라 오히려 다들 챙겨주셨습니다.
동네한바퀴2주 전29

- 후기승마· 경기
승마 10회 패키지 끝냈습니다
5회쯤에 속보가 됐고 10회 끝나니 어느 정도 유지합니다. 허벅지 안쪽이 계속 아팠어요. 이게 정상이라고 하더라고요.
보호대차고감3주 전212

- 후기스쿠버다이빙· 제주
제주에서 오픈워터 따고 나서
3박4일 65만원이었습니다. 시야가 좋진 않았는데 오히려 그게 도움이 됐어요. 나중에 동남아 갔을 때 훨씬 편했습니다.
다이빙18m3주 전316
- 후기로드 자전거· 서울
중고 로드 사서 한 달 탄 후기
여기서 조언 받고 60만원대 중고 알루미늄으로 샀습니다. 샵에 같이 가서 봐달라고 했는데 체인이 늘어나 있어서 바로 교체했어요. 그거 안 봤으면 몰랐을 겁니다.
여의도점심3주 전422
- 후기필라테스· 경기
허리 디스크로 필라테스 6개월
디스크 진단받고 시작했습니다. 처음 5회는 개인으로 받고 그 뒤로 그룹으로 갔어요. 통증은 많이 줄었는데 완치라기보다 관리하는 느낌입니다. 안 하면 다시 아파요.
재활중3주 전320

- 후기복싱· 서울
복싱 4개월, 스파링 한 번 해봤습니다
다이어트로 시작했는데 관장님이 한번 해보라고 해서 스파링 했습니다. 30초 만에 숨이 안 쉬어지더라고요. 링 위에서 3분이 얼마나 긴지 알았습니다.
체중감량중3주 전427

- 후기테니스· 서울
구청 강습 네 번 만에 붙은 후기
세 번 떨어지고 네 번째에 됐습니다. 접수 시작 시간에 알람 맞춰놓고 대기했어요. 3개월 배웠는데 이제 랠리가 됩니다.
테니스244주 전216

- 후기트레일러닝· 제주
사려니숲길 트레일러닝 다녀왔습니다
제주 여행 가서 아침에 뛰었는데 평탄하고 그늘져서 초보한테 딱입니다. 4.8km 구간만 뛰었는데 다음엔 전 구간 도전해보려고요.
능선8. 6. 오후 11:02325
- 후기파크골프· 대구
부모님이랑 파크골프 다녀온 후기
여기서 추천받고 부모님 모시고 갔습니다. 클럽은 구장에서 빌렸고 두 시간 정도 돌았어요. 아버지가 더 좋아하셔서 다음 주에 또 갑니다.
게이트볼입문8. 3. 오후 3:02312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