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운동 하나 시작하는 데
검색을 스무 번 하지 않도록
얼마가 드는지, 뭘 사야 하는지, 어디서 배우는지. 블로그마다 말이 다르고 광고가 섞인 그 과정을 종목마다 한 화면으로 줄였습니다.
- 종목
- 0개
- 갈 수 있는 곳
- 0곳
- 지역
- 0곳
- 9월 제철
- 0종목
왜 만들었나
운동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부족한 건 의지가 아니라 정보입니다. 검색하면 나오는 건 광고이거나, 이미 하고 있는 사람들끼리 하는 이야기입니다. 얼마가 드는지, 처음 가면 뭘 하는지, 민폐가 되지는 않을지 — 막상 필요한 답은 흩어져 있습니다.
소모임이나 프립 같은 서비스는 이미 뭘 할지 정한 사람에게 맞춰져 있습니다. 스팟인은 그 앞 단계, 아직 시작하지 않은 사람을 위해 만들었습니다.
담긴 것
어떻게 만들었는지
어디서 온 정보인지 밝히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 적어 둡니다.
- 금액
- 2026년 국내에서 대체로 형성된 범위입니다. 지역·시설·시즌에 따라 차이가 크니 방문 전 해당 시설에 한 번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.
- 장소
- 지자체 시설관리공단, 대학, 경기연맹 등 공식 페이지에서 실제로 운영 중인지 확인한 곳만 넣었습니다. 근거를 찾지 못한 곳은 뺐고, 운영이 중단된 시설도 제외했습니다.
- 사진
- 전부 자유 이용 라이선스입니다. 공유마당(한국저작권위원회)과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받았고, 그중 24장이 국내에서 촬영된 사진입니다. 종목 화면마다 촬영자와 라이선스를 적어 두었습니다.
- 예시 데이터
- 서비스를 여는 단계라 팀·강습 40개와 커뮤니티 글 일부는 예시입니다. 실제 이용자의 것과 섞이지 않도록 화면에 ‘예시’로 표시하고 있습니다.
- 광고
- 지금은 광고나 제휴가 없습니다. 특정 업체를 밀어주지 않고, 어느 종목이 더 나은지도 정하지 않습니다.
팀을 운영하신다면
모집 레벨을 초보 환영으로 두고, 소개 글에 첫날 뭘 하는지와 장비를 빌려주는지 적어 두세요. 시작하는 사람이 가장 망설이는 지점이 “가서 민폐가 되면 어쩌지”입니다. 그 답이 적혀 있는 팀에 문의가 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