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비스를 여는 단계라 어떤 이야기가 오가는 곳인지 보여드리려고 만든 예시 글입니다. 실제 이용자가 쓴 글이 아닙니다.
러닝 크루 3개월 다녀본 후기
맨뒤에서따라감 · 1주 전
혼자 뛰다가 크루 나간 지 3개월 됐습니다. 결론은 만족인데 처음 갔을 때 빠른 그룹에 붙었다가 2km에서 포기했던 게 아직도 창피하네요. 처음 가시는 분은 꼭 느린 그룹부터 시작하세요. 지금은 10km 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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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리풀림
1주 전
3개월에 10km면 엄청 빠른 거 아닌가요
맨뒤에서따라감
1주 전
주 2회 나갔고 중간에 2주 쉬었습니다. 그냥 매주 나간 게 전부예요
새벽러너
1주 전
느린 그룹이 더 재밌다는 거 저도 동의합니다. 얘기하면서 뛰다 보면 금방 끝나요
안죽었다
1주 전
빠른 그룹은 진짜 아무도 말을 안 하죠
이번엔진짜
6일 전
저도 이번 주에 처음 나갑니다. 글 보고 용기 얻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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