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비스를 여는 단계라 어떤 이야기가 오가는 곳인지 보여드리려고 만든 예시 글입니다. 실제 이용자가 쓴 글이 아닙니다.
영월 봉래산에서 날았습니다
노을 · 8. 20. 오후 5:04
해발 799m라 체공이 길었어요. 15분 정도 떠 있었는데 강 위로 도는 구간이 제일 좋았습니다. 이륙할 때 몇 걸음 뛰는 게 전부더라고요.
서비스를 여는 단계라 어떤 이야기가 오가는 곳인지 보여드리려고 만든 예시 글입니다. 실제 이용자가 쓴 글이 아닙니다.
구름
8. 24. 오전 10:00
무섭진 않으셨나요?
노을
8. 24. 오후 6:53
이륙 직전 5초가 제일 긴장되고 뜨고 나면 오히려 조용합니다
바람
8. 31. 오후 7:52
봉래산은 착륙장이 넓어서 초보에게 좋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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