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팟인
지금이 제철2

서울에서 트레일러닝 시작하기

서울에서 갈 수 있는 곳 2곳과 처음에 드는 돈, 준비물을 정리했습니다.

9월이 트레일러닝 시작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. 날씨만 보고 나가면 됩니다.

서울 이번 주 · 주말 이틀 다 밖에서 하기 좋습니다. 낮 최고 27도.

서울의 트레일러닝 장소

난이도는 처음 가는 사람 기준입니다.

  • 남산 순환 트레일입문

    남산도서관 기준 약 7km. 산악 지형이 아니라 첫 트레일러닝에 무난

  • 북한산 둘레길입문

    정상 대신 산허리를 도는 길. 경사가 완만하고 구간별로 끊어 뛰기 좋다

내 경우엔 얼마 드나

조건을 골라 보면 실제로 나갈 금액이 나옵니다.

장비
주 몇 회
강습

첫 달

52만원

장비 50만원 + 이용 2만원

6개월 총

61만원

둘째 달부터 매달 2만원

위 표의 금액을 조합해 계산한 값입니다. 지역·시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서울의 트레일러닝 모임

전체

서울에 등록된 트레일러닝 모임이 아직 없습니다

운영 중이시면 등록해 주세요. 초보를 받는 팀일수록 사람이 빨리 찹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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