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팟인
지금이 제철아웃도어실외3~11월

트레일러닝

Trail Running

포장도로 대신 산길을 달립니다. 속도보다 지형 적응이 중요해서 처음엔 걷고 뛰기를 섞습니다. 국내는 북한산·관악산 둘레길이나 제주 올레길 구간에서 많이 합니다.

사진: EBS_사람_0484 · 한국교육방송공사 · CC BY

9월이 트레일러닝 시작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. 날씨만 보고 나가면 됩니다.

첫 시작 비용

18만원~40만원

월 유지 비용

무료~5만원

기본기까지

1~2개월 (10km 트레일 완주)

시즌

3~11월

배우기 난이도

체력 요구

부상 위험

혼자 시작하기 쉬움

장소

어디서 하나 — 지역별

트레일러닝은 장소에 따라 난이도와 준비물이 달라집니다.

서울 · 주말 이틀 다 밖에서 하기 좋습니다. 낮 최고 27도.

나가기 좋은 날 29° 25° 20° 26° 27°

  • 남산 순환 트레일입문

    남산도서관 기준 약 7km. 산악 지형이 아니라 첫 트레일러닝에 무난

  • 북한산 둘레길입문

    정상 대신 산허리를 도는 길. 경사가 완만하고 구간별로 끊어 뛰기 좋다

여기에 없는 지역이라면 지도에서 ‘내 근처 등산로 입구’로 찾아보세요.

비용

내 경우엔 얼마 드나

조건을 골라 보면 실제로 나갈 금액이 나옵니다.

장비
주 몇 회
강습

첫 달

52만원

장비 50만원 + 이용 2만원

6개월 총

61만원

둘째 달부터 매달 2만원

위 표의 금액을 조합해 계산한 값입니다. 지역·시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장비

처음에 꼭 필요한 것

이것만 있으면 첫날 시작할 수 있습니다.

  • 01트레일화

    일반 러닝화는 미끄러진다

    150,000~250,000원
  • 02러닝 배낭·물통

    산에는 매점이 없다

    60,000~150,000원
  • 03기능성 의류

    50,000~100,000원

장비

나중에 사도 되는 것

계속하기로 마음먹은 뒤에 구매해도 늦지 않습니다.

  • 01GPS 워치

    코스 이탈 방지

    300,000~700,000원
  • 02트레일 폴

    긴 오르막에서

    80,000~200,000원
  • 03헤드랜턴

    40,000~100,000원

배움

배우는 방법과 비용

동호회 정기 런

무료

코스를 아는 사람과 가는 게 안전

트레일 클래스

50,000~150,000원 / 회

내리막 자세와 발 디딤

짧은 대회 참가

50,000~100,000원

10km 부문부터

첫날 체크리스트

체크는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.

초보가 자주 하는 실수

  • 일반 러닝화로 갔다가 내리막에서 미끄러짐
  • 물을 적게 챙겨 중간에 탈수
  • 해 지는 시간을 계산 안 해 야간에 하산

다음 행동

그래서 이번 주에 뭘 하면 되나

  1. 1

    근처 등산로 입구 찾기

    지도에서 집·회사 근처를 확인하고 영업시간과 대여 여부를 전화로 물어보세요.

    지도에서 찾기
  2. 2

    동호회 정기 런

    무료 코스를 아는 사람과 가는 게 안전

    강습 보기
  3. 3

    같이 할 사람 찾기

    트레일 동호회는 코스 난이도를 명확히 적습니다. '입문 코스' 표기가 있는 런부터 참여하세요.

    동호회 보기

사람

트레일러닝 팀

트레일 동호회는 코스 난이도를 명확히 적습니다. '입문 코스' 표기가 있는 런부터 참여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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