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팟인
지금이 제철2

서울에서 테니스 시작하기

서울에서 갈 수 있는 곳 2곳과 처음에 드는 돈, 준비물을 정리했습니다.

9월이 테니스 시작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. 날씨만 보고 나가면 됩니다.

서울 이번 주 · 주말 이틀 다 밖에서 하기 좋습니다. 낮 최고 27도.

서울의 테니스 장소

난이도는 처음 가는 사람 기준입니다.

  • 어린이대공원 테니스장입문

   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. 실외 2면뿐이라 평일 2시간 8천원에도 금방 마감된다

  • 망원한강테니스장입문

    마포 한강공원 코트.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월 단위 접수, 이용대상 제한 없음

내 경우엔 얼마 드나

조건을 골라 보면 실제로 나갈 금액이 나옵니다.

장비
주 몇 회
강습

첫 달

58만원

장비 41만원 + 이용 18만원

6개월 총

146만원

둘째 달부터 매달 18만원

위 표의 금액을 조합해 계산한 값입니다. 지역·시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서울의 테니스 모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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