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팟인
지금이 제철2

서울에서 스케이트보드 시작하기

서울에서 갈 수 있는 곳 2곳과 처음에 드는 돈, 준비물을 정리했습니다.

9월이 스케이트보드 시작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. 날씨만 보고 나가면 됩니다.

서울 이번 주 · 주말 이틀 다 밖에서 하기 좋습니다. 낮 최고 27도.

서울의 스케이트보드 장소

난이도는 처음 가는 사람 기준입니다.

  • 뚝섬한강공원 X게임장입문

    만 9세 이상. 초보용 평지부터 대형 기물까지 있고 보호장구는 필수

  • 난지한강공원 X게임장중급

    기물 간격이 넓고 대형 미니램프가 있다. 편의시설도 가까운 편

내 경우엔 얼마 드나

조건을 골라 보면 실제로 나갈 금액이 나옵니다.

장비
주 몇 회
강습

첫 달

38만원

장비 34만원 + 이용 4만원

6개월 총

55만원

둘째 달부터 매달 4만원

위 표의 금액을 조합해 계산한 값입니다. 지역·시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서울의 스케이트보드 모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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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에 등록된 스케이트보드 모임이 아직 없습니다

운영 중이시면 등록해 주세요. 초보를 받는 팀일수록 사람이 빨리 찹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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